일상 8/20/2026

8월 18일 화요일

요나서를 묵상하다 나에기 신성한 충격을 주는 부분을 만났다. 하나님께 불순종한 요나가 바다에 던저져 고래에 배 속에서 삼일을 지내고 살아서 토함을 받았다는 전설같은 내가 기억하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아니였다.

“바가가 점점 흉융한지라 무리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어떻게 하여야 바다가 우리를 위하여 잔잔하겠느냐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요나서 1:11-12)

요나의 모습에서 첫째: 바다의 폭풍이 자신으로 인함이라는 정직한 인정과 대면

둘째: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선포

세째: 목숨을 내어 놓고 자신의 책임을 지는 용기

내가 이 상황을 만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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