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 with his increasing wealth comes greed and impatience. Unable to wait day after for the golden eggs, the farmer decides he will kill the goose and get them all at once.” (The 7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 page 53)
많이 들었던 인용이 오늘따라 나로하여금 생각을 하게 했다. 우리 인간에게는 탐욕이 깊이 내제되어 있는데 어떠한 상황을 만나면 그 탐욕이 절재되지 않고 그 탐욕의 강도가 증가한다는 것이다. 곧, 어떤 소유가 주어지면 시간이 지나면서 그 소유에 만족하기 보다 더 많은 소유를 원하게 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위 예화에서 보여 주는 것 처럼 말이다.
그러면 그 내제되어 있던 탐욕이 일어나는 시점은 어디서 부터 일까? 아마도 그 시작은 나 중심적인 생각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닐까 한다. 내가 더 많이 소유해야 하고, 내가 더 우위여야 하는 나의 욕망에서 시작되는 것일 것이다.
그렇다면 나의 내면에 있는 탐욕은?
이 책에 작가는 황금알에 거위를 물질적 자산과 금융자산, 인간적자산으로 설명하고 있다. 거위를 잘 돌보면 계속 황금알을 얻을 수 있지만 거위를 혹사하거 죽이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교훈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