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손녀딸이 방문하는 날!
늘 만나면 반갑고 나를 행복하게 하는 아주 사랑스러운 아이다. 이아이와 함께 있으면 다른 어떤것도 부럽지가 않다.
그렇다면 나의 삶에서 만나면 반갑고, 행복하고, 나를 기쁘게 하는 관계는 얼마나 될까?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관계를 떠나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이드는 시간까지 누군가 연계되어 생각하고, 느끼고,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관계는 우리에게 필요할 뿐 아니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 부모 자식들과의 관계, 부부관계, 이웃과 친구들과의 관계….. 그러나 관계를 잘 맺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관계를 잘 맺기 위해서는 훈련과 노력이 요구됨을 알 수 있다. 때에 따라서는 나를 희생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인내를 필요로 하기도 한다. 이러한 노력은 관계를 맺기 위한 대상을 위함이라기 보다는 나를 성숙하게 하고, 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결과적으로 관계를 통하여 나 자신이 성숙하게 되고, 나의 삶이 풍요롭게 되기 때문에 관계는 삶에 있어 소홀히 할 수 없는 영역인것이다.
오늘은 손녀딸이 방문하는 날!
늘 만나면 반갑고 나를 행복하게 하는 아주 사랑스러운 아이다. 이아이와 함께 있으면 다른 어떤것도 부럽지가 않다.
그렇다면 나의 삶에서 만나면 반갑고, 행복하고, 나를 기쁘게 하는 관계는 얼마나 될까?
